
인공지능(AI) 기반 주식 투자전략을 활용하는 올시즌투자일임(대표 이길우)이 아동복지시설 10곳에 총 1억 8,000만 원 규모의 후원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보호와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에게 안정적인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교육과 복지 지원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올시즌투자일임이 밝힌 후원 규모는 총 1억 8,000만 원으로, 지원 대상은 보육원 10곳이다. 후원금은 각 시설의 운영 여건과 아동들의 필요에 따라 생활환경 개선, 교육 지원 및 복지 증진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후원은 금융투자회사가 사업 활동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올시즌투자일임은 이번 기부를 계기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올시즌투자일임은 국내 주식시장을 중심으로 머신러닝(Machine Learning)과 딥러닝(Deep Learning) 등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투자분석 및 자산운용 전략을 연구·적용하는 금융투자회사다.
회사는 방대한 금융시장 데이터와 기업 재무정보, 주가 흐름, 거래량 및 수급 변화 등을 분석해 투자 대상 발굴과 매매 의사결정의 체계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장의 다양한 변수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객관적인 투자 기준과 위험관리 원칙을 결합한 운용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길우 올시즌투자일임 대표는 “기업이 추구해야 할 가치는 경제적 성과뿐 아니라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데에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후원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더 나은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금융투자업에서 중요한 가치인 신뢰와 책임을 기업 운영 전반에 반영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운용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올시즌투자일임은 향후 아동복지 및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방안을 검토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