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주식시장에 인공지능(AI) 기반 투자분석 기술을 활용하는 아틸라투자일임(대표 석명훈)이 중증 장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산하 한사랑장애영아원에 정기 후원금 지원을 추진한다.
이번 후원은 전문적인 보호와 재활치료가 필요한 장애 영유아들에게 안정적인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치료와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아틸라투자일임은 한사랑장애영아원에 연간 총 1억원 원 규모의 후원금을 정기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후원금은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장애 영유아의 생활환경 개선과 재활치료, 교육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아틸라투자일임은 국내 주식시장을 중심으로 머신러닝(Machine Learning)과 딥러닝(Deep Learning) 기술을 투자분석에 활용하는 금융투자회사다. 시장 데이터와 기업의 재무정보, 수급 및 가격 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투자 의사결정의 체계성과 운용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회사는 이러한 데이터 기반 투자분석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금융투자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공익활동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석명훈 아틸라투자일임 대표는 “기업이 추구해야 할 가치는 경제적 성과에만 머무르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후원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금융시장에서 신뢰가 중요한 가치인 만큼 기업의 사회적 역할 역시 책임감 있게 이어가겠다”며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아틸라투자일임은 향후 이번 후원을 계기로 장애아동 복지와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