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화훼 유통 플랫폼 기업 와이엠씨(YMC)가 '대한민국 소비자브랜드대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YMC는 전국 화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화환 및 화훼상품의 주문부터 제작, 배송까지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이용자 수 3만 명에 가까운 규모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자체 화훼 브랜드인 '꽃사랑청년'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과 신속한 전국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기업 및 화훼업체를 위한 B2B 수·발주 플랫폼 '꽃사랑솔루션'을 운영하며 화훼 유통의 디지털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기존 화훼사업을 넘어 투명한 가격체계를 기반으로 한 정찰제 상조 브랜드 '진심상조'의 출시를 준비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YMC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 온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투명한 서비스 운영을 통해 고객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