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홍보에 필요한 시간과 전문 인력 확보가 소상공인과 1인 창업자들의 주요 과제로 꼽히는 가운데, 인에이블랩이 운영하는 AI 마케팅 통합 플랫폼 '아이센(AIXEN)'이 디지털 마케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이센(AIXEN)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부터 SNS 게시, 마케팅 성과 분석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서비스다. AI 활용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과 창업인, 농업인도 복잡한 명령어 입력 없이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온라인 판매와 SNS 홍보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소규모 사업자들의 디지털 마케팅 수요도 다양해지고 있다. 그러나 콘텐츠 기획과 이미지 제작, 영상 편집, 채널 운영 등을 직접 수행하기에는 시간과 비용 부담이 따른다. 특히 농업인과 지역 상인들은 생산과 판매, 고객 응대까지 병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지속적인 온라인 홍보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인에이블랩은 이러한 사업 환경을 고려해 아이센을 개발했다. 사용자가 자신의 업종과 홍보 목적에 맞는 항목을 선택하면 AI가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아이센의 핵심 기능은 'AI 제작실', '마케팅 자동화', '데이터 분석'으로 구성된다.
AI 제작실에서는 SNS 게시글과 홍보 이미지, 숏폼 영상, 상품 상세페이지 등 네 가지 유형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이용자는 게시 채널과 업종, 문체, 홍보 목표 등을 선택하고 상품 사진을 최대 5장까지 등록할 수 있다. 별도의 디자인 프로그램이나 전문적인 프롬프트 작성 경험이 없어도 콘텐츠 제작을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마케팅 자동화 기능은 이용자의 SNS 계정을 연동해 제작한 콘텐츠의 게시 과정을 지원한다. 여러 채널을 운영하는 사업자의 반복적인 게시 업무를 줄이는 데 목적이 있으며, 실제 연동 및 게시 지원 범위는 각 SNS 플랫폼의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데이터 분석 기능에서는 연동된 채널의 팔로워 수와 최근 7일간 도달률, 참여도, 조회 현황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채널 건강 점수와 성장 추이, AI 기반 분석 리포트도 제공해 이용자가 마케팅 운영 방향을 점검하도록 돕는다.
아이센은 교육과 실습을 연계한 운영 방식도 마련했다. 플랫폼 내 교육센터에서는 AI 기초 활용부터 이미지·영상 제작, 숏폼 콘텐츠, 마케팅 자동화 및 성과 분석까지 단계별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농업과 음식점, 카페, 공예, 관광·체험, 온라인 판매 등 업종별 강의도 구성해 이용자가 자신의 사업에 맞는 마케팅 방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인에이블랩이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 기준 아이센 회원은 175명이며, 누적 AI 콘텐츠 생성 건수는 총 1,458건으로 집계됐다. 유형별로는 이미지 1,082건, 영상 162건, 텍스트 132건, 상세페이지 82건이다. 해당 수치는 업체 자체 집계 기준이다.
인에이블랩 최민서 대표는 "작은 가게와 농가일수록 마케팅이 절실하지만 시간과 인력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AI를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아도 사업자가 자신의 상품을 직접 홍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했다. 앞으로 공공기관 및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마케팅 교육과 서비스 활용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에이블랩의 AI 마케팅 플랫폼 아이센(AIXEN)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서비스 및 교육 관련 문의도 가능하다.
아이센(AIXEN) 서비스 및 문의 안내
공식 홈페이지: https://aixen.kr
운영사: 인에이블랩
담당자: 최민서
전화: 010-9238-1436
이메일: loolra5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