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로타리 3700지구 대구태백로타리클럽(회장 이영삼), 태극로타리 클럽(회장 박정태), 대성로타리클럽(회장 유윤호), 백설로타리클럽(회장 이영애)은 지난 10월 31일, 대구 동구 안심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17세대에 연탄 5천장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4개 로타리클럽 회원들과 대구농업마이스터고·대구스마트고 학생, 재향군인회, (사)사랑의연탄나눔운동 등 16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했다.
이영삼 회장 등 4개 클럽 회장들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나눔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준철 국제로타리 3700지구 총재도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겠다”고 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로타리클럽 회원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연탄 나눔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