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시지 발송 서비스 센드엠(SENDM, 운영 미션비)이 카카오 알림톡 단가를 2027년 12월 31일까지 건당 8원(정가 10원, 부가세 별도)으로 낮춰 제공한다고 밝혔다.
센드엠은 단문·장문·포토 문자와 카카오 알림톡·브랜드메시지, RCS를 하나의 계정에서 보낼 수 있는 서비스다. 월 기본료 없이 충전한 금액에서 보낸 만큼만 차감되며, 기업 고객은 후불 계약도 가능하다. 기본 단가는 단문 10원, 장문 30원, 포토 60원(부가세 별도)이다.
발송에 실패한 건은 코인으로 자동 환급되고, 광고문자에 필요한 080 수신거부 번호는 무료로 제공된다. 엑셀 업로드로 최대 10만 건까지 한 번에 보낼 수 있으며 예약·반복·분할 발송과 본발송 전 테스트 발송을 지원한다. 링크 클릭 수를 확인할 수 있는 무료 단축 URL과, 자체 시스템에서 자동 발송할 수 있는 문자 API(REST 방식)도 제공한다.
최근 문자 발송 규칙 변경에 맞춰 담당자별 계정으로 발송하고 충전은 관리자 한 곳에서 하는 기업전용 서비스도 무료로 운영 중이다. 고객센터는 ARS나 AI 상담 없이 담당자가 직접 응대한다.
센드엠 관계자는 "문자를 가끔 보내는 소상공인부터 주문·예약 안내를 자동으로 보내는 기업까지 기본료 부담 없이 쓸 수 있도록 했다"며 "가입 후 30일 안에 첫 충전을 하면 10% 보너스 코인을 추가로 제공한다"고 말했다.
센드엠 홈페이지:
https://sendm.co.kr/?utm_source=news&utm_medium=kmong&utm_campaign=promo2611&utm_content=dprime
문의: 02-6959-8827



